형님들 인사박고 시작하겠슴돠.

늦은나이 30대초반에 대학원을 가게되었는데요.
차가 필요해서 사려고하는데 부모님이 5천정도 언저리로 알아서 사고싶은거 사라고 하시네요.

박스터끌고 학교다니면 아주 야물딱질거같은데 괜찮을까요?
엔진 미션 터지는거아니면 사제로 대충 수리하면서 탈생각입니다.

박스터가 미션 센서 오류가있어서 폭탄마냥 경고등없이 갑자기 미션나가서 2000씩 깨질수도있다던데 맞나유?
확률은?

사게된다면 4~5년은 소유하고 탈거같은데, 이 기간동안 총 수리비 어느정도 깨질까요?
몇백단위면 괜찮은데 천 단위 넘게 수리하게되면 아버지한테 귀싸대기 개쳐맞을거같아서요.

차쟁이형님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매물 고르는 팁같은게 있을까요? 중고차는 처음 사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