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도장을 다녔는데 전직 선수란 사람들 현직은 깡패 느낌이 나더라.
저녁이나 밤에 가면 아재들이 운동하는데 전직 선수들이라는데 
느낌이란 게 있잖아. 현직은 깡패 같더라.
뭐랄까. 복싱은 깡패들이 하는 운동이라는 말이 떠오르고 반 이상은 맞는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