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끌어 안아서 덧셈의 정치를 해야 한다는,

여의도 뺏지 단 애미디진 개씨발 새끼들아.

이혜훈이도 끌어 안고, 덧셈의 정치 하자고 하지 그러나.

이혜훈이와 한동훈이 중에 어떤 새끼가 더 나쁜 새끼니?

이게 지금 처음 나온 얘기냐.

국힘은 덧셈의 정치가 아니라 쇄신의 정치를 해야 한다고,

몇 달을 얘기했으면, 개새끼도 알아 들었겠다, 이 개만도 못 한 새끼들아.

내가 지금 거짓말 하는 거 같니? 

개를 몇 달을 반복 훈련시켜 봐라. 니들처럼 못 알아 쳐 먹을 거 같아?

근데 국힘에 뺏지단 개만도 못 한 빡대가리 새끼들은,

이걸로 몇 달을 얘기해도 못 알아 쳐 먹잖아. 이 개만도 못 한 새끼들아.

이게 다, 개 만도 못 한 새끼들이 당원과 국민 알기를,

그냥 개호구 조스로 아니까, 암만 떠들어 봐야,

니들은 떠들어라. 나는 내 갈 길 간다고 계속 이러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