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넘어서 지 아들뻘인 20대 초반 애들이랑 똑같은 시급 받으면서 

박스나르는데 몸은 힘드니까 어린애들한테 짬처리하려고 하고 

피해의식은 쌓여있으니까 누가 한마디하면 발작하고 

최소한 결혼이라도 안했으면 편하게 쉬기라도 할텐데 

꼴에 또 새끼는 쳐가지고 꾸역꾸역 욕처먹으면서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