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숙청이 그만큼 골려먹고 놀려먹었으면 되었지
보상금은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ㅋㅋ
꼴에 치료비로 5천만원 들어갔다는데 병신된 몸뚱아리로 평생 늙어 뒤질때까지 척추 부러져서 철심 박은 상태로 살아가야하며
손가락도 죄다 철심 박아서 손도 제대로 쓸 수 없는 지경인데 뭘
아주 그냥 반병신 불구 장애인을 만들어 놨구나?
내가 징역 1년 살았어도
그새끼는
실선을 밟고 교차로를 통과하여 직진하려다가 사고낸 대가를 혹독하게 치뤘다고 생각한다
평생을 지체장애인으로 살아가야하니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