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에 뺏지를 단 어떤 골빈 새끼들이,
자꾸 국힘이 뺄셈이 아닌 덧셈의 정치를 해야 된다고 하냐.
이런 골빈 새끼들은 당원과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대가리 수당 한 표로 계산하는 거다.
여의도 정치공학자 표팔이 뻇지 단 개새끼들이 얼마나 당원과 국민을 우습게 보는 거냐.
개시발 새끼들아, 니들 썩은 눈까리에 당원이 얼마나 우습게 보이고,
국민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딴 개소리를 하냐.
이런 새끼들은 덧셈의 정치라며, 이혜훈이도 찍어 주는 표가 있으니,
덧셈의 정치를 해야 된다면서, 같이 가야 된다고 할 새끼들이다.
니들 그 썩어빠진 눈까리와 머가리로 판단하기에,
이혜훈이 더 나쁜 년이냐, 아니면 한동훈이 더 나쁜 새끼냐.
덧셈의 정치를 해야 된다면서, 한동훈이를 같이 가야 된다고 하는 새끼들이,
니들 계산법으로 따지면, 이혜훈이라고 마다할 리가 없잖아.
아가리를 찢어서 껍대기 체로 벗겨 버릴라마. 개씨발 새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