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측근들을 국힘에 다시 불러들이는 조건으로
박근혜가 정치적 쇼맨쉽으로 장동혁 단식장에 방문했다는
썰이 기자들 사이에서 돌고 있음

2026년 1월 25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출판 기념회가
친박들 세 과시 속 정치적 재기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참석자는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안종범 전 정책실장, 강석훈 전 경제수석,
이관섭 전 대통령 비서실장,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홍문종 전 사무총장, 현기환·이우현 전 국회의원 등
박근혜 정부 시절 뜻을 함께했던 친박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윤재옥·이만희·박수민 국민의힘 국회의원,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이강덕 포항시장,
신현국 문경시장, 김하수 청도군수 등
정·관계 인사 3000 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변함없는 신뢰와 의리를 확인했다.

나경원·김기현·김상훈·김석기·김정재·윤상현·이헌승·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등은 영상 축사와 축전을 통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운영하던 법률사무소
2025년 12월 31일자로 폐업한 것으로 확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