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진핑 권력이 많이 약화되서 좃되기 일보 직전이였음.

중국 군대동원 시스템은 바로 중앙군사위.
중국공산당도 명령 권한이 없으며
중앙군사위 명령 없이는 5개 전구사령관에게 명령을 하달 할 수 없고
즉, 중국의 군대에 명령을 하달 할 수 없게 되어있음.
한국과 달리 중앙군사위 위원 부제시 대리체제가 없고 
무조건 중앙군사위를 열어서 과반으로 새위원을 다시 뽑아야 함.
좀 이해가 안가지?  이게 바로 짱개 시스템.  
전쟁 발발시 중앙군사위원들만 다 죽이면 전쟁끝날 수도 있는 웃기는 시스템.

씹진핑이 포함 총 7명으로 구성되는데
씹진핑이 점진적으로 숙청을 가해서 총 4명만이 남아 있어서
간신히 의결권은 있었으나
시진핑+장성민(2명) vs 장유샤+류전리(2명)로 2:2 대립 구도라 의결 불가능 상태
이런 상태가 되어 버리니까 2인자 장유샤가 씹진핑이를 좀 무시하기 시작함.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씹진핑이는 끝났네 뭐네 했던거임.

그런데 이번에 씹진핑이
자신의 경호를 맏고 있는 경위국을 동원해 불법적으로 쟝유샤와 류전리를 체포함.
장유샤, 류전리는 방심하다가 경호국 기습에 당함.


결과적으로 중앙군사위 위원이 씹진핑과 장성민 2명만 남아서
의결권을 상실함.  즉 군대에 대한 명령권이 없어져 버린 상태.

이게 왜 문제냐 하면 장성민의 베이징군구 빼고 나머지 지역군구 사령관들에게 
명령을 하달할 명령권이 사라져 버림.

나머지 사령관들은 씹진핑의 명령을 들을 이유가 없어져 버림.
게다가 군부에서 씹진핑의 경위국동원 불법 체포를 인정할 수 없다고 함.

이제 꿀잼이,  장성민의 베이징 전구 40만 vs 나머지 4개 군구160만 군대 이렇게 되어버림

나머지 군구 사령관들은 장유샤, 류전리 경호위 체포 소식으로 
자신들의 경호를 3중 이상으로 강화함.   당연히 경호위와 정규군의 무력은 상대가 안됨.

현재, 전문가들은 내전 발발 가능성,  나머지 전구들의 시진핑 하야시키는 타협설등이 거론 되는데
뭘 하던 시진핑은 끝난 게 맞다고 함.
내전이 일어난다고 해도 베이징전구가 나머지전구들을 상대로 이길 가능성이 없음.
그러니 장성민은 시진핑을 하야 시키고 나머지 전구들과 타협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뭐 씹진핑이 1인 독재 체제 다지기 어쩌고 기사 존나 쓰던데.... 이건 뭐 친중도 아니고 그냥 친씹진핑 언론들 이라고 봐야지.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정말 흥미진진함....
개씹병신 씹진핑 좃된다고 하니까 짱개들과 전라도들 화날 거 생각하니
정말 기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