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실시간 접속자 10만도 봤었는데 조회수 100만이 넘치던 날도 많았음.

그 잘나가던 보수 유튜브가 현재 개박살 난 상황...

이유는 단 하나다

부정선거,윤어게인 

이 두 단어가 보수 유튜브의 발목을 잡고 있는거다.

광범위한 보수 스팩트럼에서 

부정선거를 신봉하며 윤어게인을 외치는 보수 이 두개의 가두리를 만들어 놓으니깐 보수 유튜버의 입지가 서서히 죽어가고있는거라고 본다.

내가 주변에서 봐도 이건 이제 설명 설득이것으로 해결 할수없는 상태임.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의 집착도가 상상을 넘음.

정신병자 윤석열에 대한 지지도 상상을 넘음.

이 두개의 지지 성향을 맞춰야 하기때문에 솔직히 내가 볼만한 유튜브는 존재하지도 않음.

한동훈 자체도 별로 싫어 하기에 보수 유튜브 전체가 볼수없는 상태임.

거기다가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 창조가 너무 심하고. 유언비어가 나오면 그걸 검증하는 사람도 존재해야하는데 그 검증 자체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임

그냥 부정선거 윤어게인 외치면 소수의 지지를 얻을 수 있으니간 연명하는정도 라고 본다.

사우나를 갔는데 60대 아저씨 둘이서 부정선거 타령질 오지게 하는거 보고 시브레 이게 어떻게 수습을 하냐 싶더라.

보수는 유튜브 시장에선 좌파을 압도 했는데 이제 그 1/10만큼 축소된 느낌이 든다.

그냥 답답함을 넘어 답이 없어 보인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