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청래는 미 대산관에 사제폭탄 던지던 넘으로 겁쟁이는 아니거든,
그런 청래 눈까리에,
깜방 안 가겠다고 요리 조리 도망다니다가, 대통령자리 까지 도망쳐서,
겨우 살아 남아서 목숨 보전하는 새끼가 얼마나 같잖게 보이겠노.
야비한데다, 겁이 많아서 대통령이 된 새끼인데,
그만큼 또 권력욕은 오져서, 모든 권력이 지 것이어야 되는 거야.
청래 입장에서는, 이 새끼 뭐지?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뽑겠다는 건가.
뭐 그런 거지.
청래야, 찢두로는 권력욕이 강한데다 야비한 세끼라서, 방심하다가는 바로 선빵 쳐 맞는다.
씹진핑이가 평화적으로 권력이양을 할 줄 알고, 장유샤가 방심하다가 선빵을 쳐 맞은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