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조기퇴근해서 문술.
동경의 프리미엄 수제맥주, 바테레(バテレ)를 3종으로.

안주는 이것저것 긁어 모아가.

돌아선 뒷모습이 매혹적인 우리 딸램.

잭 다니엘 호밀 위스키 한정판, 볼드 & 스파이시.
농후하데. ^^

오후 늦게 기상해서 제1식사는 잔치국수. ^^
그래도 五씹8 유공자가 죽었는데 그럴수가 있냐고?
베니토 무솔리니의 시체가 광장에 거꾸로 매달렸을때
밀라노 시민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모르는교.

배달된 더글라스 맥아더 아니키의 책자
쪼매 보다가 출근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