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동네에서 60년 이상 알고 지낸 이웃인데

피해자 가족들이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본인 바지만 내리고 할머니는 전부 벗기고

성폭행 시도하다 할머니 딸에게 걸림

경찰신고 후 끌려나가면서  난 벌금만 내면

된다고 실실 쪼개는게 압권

성욕만 남은 좀비같은 틀딱새끼 그냥 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