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나다.
ㅇㅇ 엄청 춥다.
그래서 극한 훈련 나왔다.


나 혼자 나왔노?
다들 춥나 보다.
조용히 도를 닦는다, 훈련한다고 나왔다.
추워서 난로도 가져왔다. 
도를 닦기 위한 도구들.
저뒤가 새로 선물 받은 도구.

브라질, 한국, 이스라엘제 총알 다 들고 다왔다.

영롱하노


내 블랙총이다. 일명 사자총 (왼쪽 로고에 뛰는게 개구리가 아니고 사자임).
AR-15.. 이 회사의 Armalite Rifle에서 나온 이름임.
또한 20개들이 탄창이 베트남전 오리지날이지.

이것은 뱀 총 (Bushmaster)

이거 훈련 시키려 나온거다.
악마기능들을 없에는등 거세를 시키고 나왔다.
군인들의 지정사수용으로 인기가 많테.
미군 해병이면, 유럽군인들이 5.56mm 버젼으로 마니 옮겨타고 있는중.

하지만.. 무거워.


혼자 쏘니, 혼자서 널널하게 극한 훈련하고 왔다.
3총 다 스코프가 바꾸어서, 다시 영점 잡으러 왔다.

3시것은 사자총
9시것은 뱀총
가운데가 7.62mm로 쏜 HK사것.

머리 머리 머리 쏘다가, 꼬추 쏜것거야.

총알 연기를 마니 마셨더니..
기름으로 속 기관지를 싹 청소하여야지..

이 속들은 언제 청소하노?
오.. 내일 눈날 (snow day)이라 총 딲으며 또 도 딲아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