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국민의힘 지지율, 與와 오차범위로 줄어


민주당 42.7%, 국민의힘 39.5%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이 큰 폭으로 반등하며
더불어민주당과의 격차를 오차범위 내로 좁혔다는 결과가 26일 나왔다.
국민의힘은 최근 보수 통합 행보 등에 힘입어 2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율은 42.7%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 올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39.5%로 2.5%포인트 올랐다.
양당 지지율 격차는 3.2%포인트였다.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에서 6.7%포인트,
서울 5.3%포인트, 인천·경기 4.5%포인트가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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