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이혜훈,  강선우의  공통점은  욕심이  많다는것이다

그들은  이미  많은  권력과  재산을  갖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많은  욕심을  채우려다가  오히려  나락갔다

 

한덕수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국무총리하다가  윤석열  탄핵으로 

내란  방조로  20년  이상  중형을  선고받았고

 

강선우는  이미  국회의원  두차례나  하고있는데도

여성부장관하려다가  갑질  논란이  드러나  낙마했고

 

이혜훈도  국민의힘에서  3차례나  권력을  누렸는데도

이재명  정권의  장관  제의를  받아들였다가

온갖  치부가  다  드러나서  낙마하였다

 

노자사상과  불교에서는  권력,  돈,  명예가  부질없으니

지나치게  집착하지말라고  충고한다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불러오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