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무리사회에서 어느정도 대우를 받기 위해 쌘척을 해봐도 가끔 엄청난 트라우마를 주는 또라이들이 있어서 그 사람 상대 하는거 부터 너무 무서움

그렇다고 밑바닥 남자 사회를 보지? 이런 새끼들만 있어가지고 술 , 강간 , 도박 , 자살이 일상인 놈들이라 옆에서 의지 했다가 나 까지 좃될것 같더라
저렇게 사는 동창 세명 정도 봤는데 셋다 엄마 도망가고 부자 혐오증 심해서 송곳으로 바퀴 뚫고 절도 하고도 존나 뻔뻔하게 적반하장으로 굴음
남 사기 한번이라도 쳐본 새끼들은 정신병으로 자기위로 하면서 살지 말고 자살 하거나 죽어라 투잡해서 갚아야 한다고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