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커밍스는 찢두로가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강하게 질타하거나 공항 운영에 깊이 관여하려는 행보의 이면에
'국가 자산의 사유화' 또는 '불법 자금 통로 확보'라는 목적이 있다고 주장이다.
외화 밀반출 의혹 제기: 진 커밍스는 찢두로가 업무보고 당시 '책갈피 달러 밀반출' 수법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에 주목하며,
이를 단순히 단속 강화 목적이 아니라 자신들의 비자금이나 외화 유출 통로를 점검하고 장악하려는 의도다.
물류망 장악을 통한 영향력 확대: 인천공항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거대한 물류 허브입니다.
진 커밍스는 찢두로가 핵심 기반 시설을 장악함으로써 정치적·경제적 자금줄을 확보하려 한다.
'야당 출신 사장' 압박과 인사권 행사
찢두로는 업무보고 생중계 중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에게 "나보다 아는 게 없다", "딴 데 가서 노시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이유다.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 준비: 진 커밍스는 이를 두고 단순한 업무 질타가 아닌, '전 정권 인사 축출'과
'자기 사람 심기'를 위한 공개 모욕 주기다.
미국의 시선: 진 커밍스는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보수 정계가 이러한 행보를 '민주주의의 후퇴'이자
'독재적 행태'로 보고 있으며, 인천공항 같은 국가 핵심 시설이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상황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
국제적 기록화와 향후 파장
진 커밍스는 이러한 찢두로 요새끼의 행보를 단순히 국내 정치 이슈로 보지 않고, '
국제 기록화(International Documentation)'를 통해 나중에 국제사법재판소(ICC) 등 국제 무대에서 책임을 묻기 위한 근거로 쌓고 있다.
부정선거 및 친중공 친북괴 의혹과 연계: 진 커밍스는 IEMT 보고서 등을 인용하며, 인천공항이 중공,북괴의 밀접한 공조나
부정선거 관련 물자 이동의 거점이 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경고의 목소리를 높다.
진 커밍스는 찢두로 요새끼 속셈이 인천공항을 압박하는 진짜 이유가 국가 핵심 관문을 장악하여 자금 흐름을 통제하고,
나아가 친중공 북괴 간첩과의 결탁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주장이다. 이러한 발언은 현재 한미 관계의 균열 우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