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쓰는 시간이 11:48분인데 12시 되가는게 왜 이렇게 두려운지 모르겠다.

회사를 나가서 서로 맞지도 않는 직장상사들 비위맞추느라 너무 힘들다.

로또 맞았으면 좋겠지만. 잘 되지를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