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 통해서 소개도받고 지인통해서 소개도받고있음
지금현재 빚이 좀있어서 자존감이 낮은것도있지만
지금 빚이있는상태에서 누굴만난다는게 먼가 죄의식?처럼 느껴지고
소개를받고 처음만난자리에서 연봉 모은돈물어보는걸 무슨 면접보듯 물어보는사람도있더라 받을수록 내자존감만 낮아지는 느낌이들었음
한번은 남양주에서 미술관큐레이터일을하는데 한달에 200도못번다고하고 엄마카드쓰는 1살연상을 소개받은적이있음 회사대리소개로 만난거라 분명 대리가 벌이는 얘기해서 알텐데 물어보는것도 좀 기분나빴고 본인도 마통2000있다면서 나보고 얼마모았냐길래 없다니까
차근차근 같이모으면된다는말을하길래 처음봤는데?싶었음
자리도 소개받은여자 집근처에서 해서 집데려다준다고 가는데 들어가기싫다고 노래방을가재;; 그래서 갔더니 성추행만 당하고왔음
이런경우가 2,3번있다보니까 이제는소개도 부담스럽고 내빚이나빨리까고 돈모아서 언넝 내집이나사서 내귀여운 고양이두마리랑 안락하게 살구싶어 나만그런건가? 연애도 솔직히 지금은 하고싶지않고..
연봉은 대략 세전7000정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