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 스텝

1. 서문
농구의 움직임이 축구와 달라 기초가 서로 통하지 아니하니 이런 이유로 어리석은 동호인이 일러 잘하고 싶어도 마침내 제 실력을 능히 펴지 못할 사람이 많아 동호인을 불쌍히 여거 새로 기초 스텝을 만드니 사람마다 쉽게 익혀 나날이 움직임에 있어 편안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2. 훈련 방법
디펜스 스텝은 태극권에서 사용하는 스텝 중에 한가지를 전방위로 쓴다. , 까치발 면적에 체중을 싣고 스텝을 끌어 당기듯이 전방위로 움직인다. 수비 프런트 스텝은 팔극권(아키라)과 유사하다. 까치발 면적은 브레이크 스텝으로도 사용해야한다



3. 훈민정 스텝의 장점 및 효능
1) 존재 하지 않았던 최고 이상적인 접지가 생기고, 바닥 습기와 선수들이 흘리는 땀에 미끄러 넘어지는 횟수가 줄어든다
2) 모든 습관성 트레블링이 없어지고,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개인의 경기당 트레블링 횟수가 예방된다. 습관성 트레블링이 없어지는 이유는
01 피벗이 떨어지는 유형의 경우는 기본스텝과 통일성이 생기면서 채워진다
02 나머지는 새로운 기본스텝을 도입함과 동시에 사용하던 기본스텝과 트레블링 기억을 동시에 밀어낸다
3) 기본 스텝의 느낌이 하킴 올라주원 처럼 경쾌하고 유연하게 변하며, 나루토 마을 닌자들처럼 미끄러지는 듯한 움직임을 사용 할수 있게 된다 잇힝~
4) 경기전 하체 스트레칭 효과가 탁월하고, 피바 스텝에 비해 허리, 무릎, 발목에 관절 피로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종아리, 허벅지 근지구력이 더 나아진다
5) 무릎교통사고, 선천적 장애등으로 인해 좌우 걸음걸이가 다른 회원이 접근할수 있게 해준다
6) 다음과 같은 기량발전이 개인에게 임의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01 모든 수비 스텝의 속도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수비 범위가 넓어진다
02 무게 중심과 스텝의 높이를 낮게 형성하는 훈련 기간이 예전에 비해 짧아지고, 나이가 들수록 무게 중심과 스텝의 높이가 높아지는것을 예방 할수 있다
03 무게 중심이 앞뒤좌우로 쉽게 흐트러지지 않고, 흐트러진 무게중심을 빠르게 다시 잡을 수 있게 된다
04 발목 힘이 강해지고 이로 인해 비비기, 버티기, 밀어내기 파워가 더 좋아진다
05 포스트업 할 때 상체 롤링과 속공 할 때 상체의 피칭을 잡아준다
06 자기가 만든 관성의 힘을 더 고효율적으로 활용 할수 있고, 관성에 방향을 바꾸는 플레이를 하기 더 쉬워진다
07 다양한 더블 클러치를 포함한 시도해 온 대부분의 메이드 확률이 올라가고, 바스켓 카운트와 서커스 메이드가 발생 할 확률이 올라간다
08 2, 3점 스탠딩 슛 메커니즘이 부드러워지고 릴리즈가 좋아지며, 노력 대비 평균 정확도에 미치지 못했던 회원이 평균정확도에 가까워진다.
09 (오른발잡이 기준) 왼발 기술에 접근하기 수월해진다
10 경기당 평균 스틸, 블락킹 갯수가 노력해온 만큼 늘어난다
11 전진드리블 스핀무브에 속도와 정확성이 올라간다
12 피벗과 포스트 스핀무브가 하킴 올라주원처럼 변하고, 포스트업 오펜스파울이 줄어든다
13 수비전진스텝을 사용하다가 생기는 바디블라킹 파울이 줄어든다
14 흑인 리듬 드리블에 접근하기 쉬워진다
15 수직으로 점퍼를 던질려고 하는데 수직 자세가 잘 안 되는 플레이어를 수직자세에에 더 가깝게 만들어준다
16 배가 많이 나온 플레이어와 상체근육량이 많은 회원의 수비움직임을 잘 형성해 준다 17 오펜스(드리블) 은 람보르기니만큼 낮은 방향전환을 보장해준다

4. 훈련상의 주의사항
1) 경고
01 발목 없는 농구화를 신으면 매우 큰 발목 부상이 생길 수 있음
02 공중에서 상체와 하체가 뒤집어져서 추락하는 횟수가 늘어나니 적응훈련 없이 대회준비모임을 절대 가지 말것
03 미래에 선수용 코팅이나 페인트칠 경기장에서 경기 할 계획이 있는 사람은 주화입마에 빠질 것이니 도입 하면 김원효의 안 돼
04 경기 중에 상대팀 선수를 통해서 처음 본 사람은 경기중에 절대 따라하지 말 것!! (발목 단절,아킬래스건 단절)
2) 일반적 주의 - 전진 원투스텝, 레이업스텝, 유로스텝을 느리게 구사하면 자동 트레블링이 성립하니 개조심 할 것!
3) 이상 반응(야매)
01 움직이는 방향의 스텝만 바뀌고 딸려오는 스텝은 피바식으로 남아있거나, 그 반대 상태도 야매임
02 사이드스텝에 딸려오는 발에 사용 면적은 개인차가 있다고 생각됨
03 입문자가 먼지가 있는 야외농구장에서 연습을 하게 되면, 마찰을 정확하게 일으키지 못하는 상태와 먼지 때문에 소리가 나지 않는 상태를 구분 지을수 없게 되서, 야매를 처입게 되니 먼지가 없는 곳에서 연습 할수 있도록!

5. 추가 훈련 : 훈련시간 대비 높은 효율성을 위해 혹은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추가 훈련이 가능하다
1) 예전에 비해 슬라이드 스텝의 사용 빈도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별도의 훈련이 필요하다(크로스 스텝과 수비 점프스텝은 상대적으로 사용 빈도수가 많이 낮아짐). 그리고 슬라이드 스텝, 백스텝, 사이드스텝의 콤비네이션을 따로 연습하는 것을 추천함
2) 오펜스 기본스텝의 퀄리티를 위해 수비 전진스텝에 적용
3) 역습의 퀄리티를 위해 왕복달리기에 적용
4) 개인기 퀄리티를 위해 피벗에 바깥쪽 방향 스텝, 백롤턴과 턴어라운드 슛 동작의 양발에 적용

6. 상호 작용
1) 농구화 KD9, KD10 등등은 더 나은 성능이 있을지 느껴지지는 않음
2) 깨끗한 고무판은 훈련장 바닥으로 좋지 않은 것 예상됨

7. 결론
1) 단기간에 게리 페이튼 수준으로 만들어준다.
2) 노벨 체육상이다아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