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지금까지 공생의 부드러움을 실천하지않았다는
즉 자기 죄는 자기가 제일 잘 안다는 법칙에 근거하지
인공지능이 인류를 뛰어넘더라도
그동안의 인류가 인류보다 약한 동식물들 잘 챙겨주며 공생했다면
인공지능도 인류를 절멸시키지않지
약자보호를 실천하기때문이다
인류가 그동안 무고한 동식물들 이기심으로 많이들 죽여왔고
죄의식이라고는 없었잖나?
그러니 인공지능에게 추월당하면
인류도 제거될거라는 공포가있는게지
애초에 인공지능은 인류가 만들어서
인류의 생각이나 의도를 따라 배울수밖에없으니까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지
자식이 불효자라면
자신은 자신의 부모에게 과연 효자였는가? 를 되돌아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