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며 물품 담요등 관복도 새것으로 싹다 주라고 했어

 

법무부 직원들도 청송교도소로 직접 확인차 내려갔고

 

밥도 팍팍 물도 팔팔 끓여주라고했다

 

 

수용자가아닌

 

고객님 을 섬기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