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들 앞에서 담배 숨 안 쉬고 한 번에 다 태워버리면

"이새끼 폐활량 장난아니네 ㅋㅋ" 이러면서 속으로

'여자보다 잘 빨 것 같은데.. 술멕이고 집에 데려갈까..' 이런 생각 존나함

실제로 내가 담배 존나 맛있게 빠니깐 선임이

"아 새끼 ㅋㅋ 뭔 남자 좆빨듯 맛나게도 빠네" 이러길래

아무 생각없이 "실제로는 너무 커서 한 입에 다 못 넣어요 ㅋㅋ" 라고 대답했는데

선임 눈빛 싹 변하더니 퇴근하고 차에 타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