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하트펠더가 신호가 끊어졌음에도

 

원정삼거리 통과하려다가 신호받고 출발한 내차에 밀렸다

 

그러고는

 

충분히 피하거나 비켜갈수있음에도 안했다고 징징거리며

 

대인이며 대물 보상을 안했지

 

 

 

그래서 한숙청도 

 

그래? 앞으로 미군이 위반하면 사정두지않겠다고

 

농성사거리에서 양보운전하지않아 베이커 요추가 병신되었지

 

 

하트펠더까지는 별로 크게 다치지않았는데

 

잘못을 인정하지않아 결국 베이커가 병신이 되는 대가를 치뤘지

 

한숙청이 징역가더라도 판검사 새끼들이 병신된 척추 판금도장 해줄수있나? 

 

없지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야하거든

 

그게 미국이 한숙청에게 피해를 입히고 사과와 반성은 커녕 잘했다고 대들다가 쳐맞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