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료보험은 out of pocket 요거 하나만 알면 된다.

 

 

미국의료보험이 헬이네 하는 애들 대부분이고

미국사는 한인들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는거 같더라.

그래서 예를들어 설명해줄게..

 

 

예)

의료보험을 들었다 치자.

Deductible $3000. (공제액)

Coinsurance 20% (공동부담금)

Out of pocket maximum $6000 (본인부담최대액)

요렇게..

 

 

근데 사고가 나서 수술비가 $30000 나왔어.

 

1. 디덕터블 3000불 (30000-3000=27000불)

2. 공동부담금 (27000×20%=5400불)

그럼 개인이 내야할 돈은 3000+5400해서 총 8400불임.

 

 

근데 out of pocket 6000불을 넘어갔음.

최종적으로 내가 내야할 돈은 6000불인거야.

 

다음달에 또 사고나서 10만불이 나왔어.. 그래도 0원

다다음달에 심장수술해서 50만불.... 그래도 0원.

 

 

이게 미국보험의 구조임.

 

이 Out of pocket maximum 이란 제도는

의새새키들이 팔뿌러진거 하나로 5만불 청구하고,

수술했다고 100만불 청구해서 개인 파산시키는 개짓거리 못하도록 주정부,연방정부가 이 제도를 만들어버린거야.

 

 

미국살면서 보험이 없어서 몇십만불 맞고 파산했네..

이런 소리는 하지말자..

연소득 12만불 이하는 오바마케어 혜택받아서 작년까지

가구당 40~90불짜리도 넘쳐났다.

 

 

 

결론.

작은병은 한국보험이 낫고,

큰사고 큰병은 미국보험이 압도적으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