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규모도 좆도 안되고 

 

예전처럼 일본이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거도 아니고

 

중앙은행 정책도 다 다르고 국가 부채규모도 다 다르고 그런데 

 

엔화가 원화랑 연동된다는게 넌센스임

 

표준시 동경기준으로 같은거 쓴다는거 말고는 뭐 연관성을 찾기가 힘듬 

 

위안화도 슬슬 교역규모 좆박으니까 커플링 끊어지니 마니 하는데 

 

대체 엔화가 원화랑 연동되야 한다는 색기들은 대체 뭘 보고 있는지를 모르겠다 

 

그냥 심리적 요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면 되고 

 

원화는 방어수단이 많기 때문에 어찌저찌 몸비틀며 버틸거지만 

 

엔화는 결국은 나락 간다 

 

방만한 국가경영의 최후를 볼것이고 

 

그것은 미국경제의 예고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