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의원)미국의 부정선거 진상이
낱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국에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금까지 믿지 않던 대중들이
깨어나기 시작할 겁니다.
한국의 부정선거는 미국보다 먼저 폭로됐고
각종 증거가 미국보다
더 다양하고 직관적이며
광범위하기 때문입니다.
벌써 몇 년 전부터
제가 내다봤던 현상입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돼서
우리나라의 부정선거를
직접 수사하지는 않겠지만
트럼프가 의지를 갖고 밝혀주는
미국내 부정선거의 진상만으로도
부정선거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드러날 것이다.
그로 인해 국내에서
오랫동안 있어온 부정선거 논란 중에도
중립기어를 박고 사태를 관망하던
대한민국의 일반 대중과 엘리트들이
계몽되고 깨어날 것이다...
드디어 지금 그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이 시대적 도도한 흐름이 던지는 중대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이재명 정부는
부정선거와 관련된 미국의 소식이
국내에 전해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그러나 대중매체가 생명과도 같은 신뢰도를
깡그리 잃어버린 지금
전세계에서 뉴미디어를 통해 밀려오는
소식을 막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이상의 부정선거 증거나 증언이 아닙니다.
이미 차고 넘칩니다.
이 시대적 흐름을 잘 읽고 국민들에게
그 방향을 제시하는
파수꾼의 역할이 필요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