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을 간다고 하더라도 미국으로 떠나지

다른 나라로 갈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최대 강국이 된 이유가 분명 존재한다고 봅니다.

심지어 미국에서 공산화를 저지하기 위해 다른 나라를 재건해 준 것도 엄청난 노력이라고 봅니다.

또 유독 못 사는 지역에 공산국가가 많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다 그러한 것 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