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해찬 위독 소식에 조정식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로 위독해져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23일 오후 10시쯤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공무출장 중인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위독한 상황을 보고 받고 긴급히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에 급파하였다"고 밝혔다.

 

조 특보는 24일 오전 베트남으로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의장은 베트남 호찌민 출장을 마치고 귀국을 준비하던 중 호흡이 약해져 현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이송 중에는 한때 심정지 상태에 있었으나 호흡은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에서 머하다가 심정지가 온 것일까?
혹시 복상사 전조현상은 아니였는지? 지금 시국에 베트남 갈 일 없잔아 ㅅㅅ관광 아니면. 
하여튼 좌파의 브레인이고 실세 중 하나임. 386 정치세력의 대부, 다른 말로 악의 축. 
 노짱이 기다리고 있는듯 
ㅋㅋ 베트남 하면 이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