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잘못도 없이 십자가에 못박혀 처형되어도 끝내

 

인류를 심판하지않았다 세상을 뒤집어 엎을 힘과 능력이 있었고

 

성인으로써 천재지변도 가능했겠지

 

한숙청은...

 

뭐 상대방이 잘못을 했다하면 즉각 심판하니

 

신의 반열에 오른 

 

성인이라도 

 

각각 성질머리가 다 다르군

 

 

인간들이 죄를 지으면 용서를 해야하느냐?

 

에서

 

예수는 길을 헤매는 어린양들입니다 라며한없이 용서와 사랑이고

 

한숙청은 그러면 버르장머리 나빠진다라며 심판이고

 

 

힘을가진

패자의 이념 인격과 윤리와 사상에 따라 세상이 바뀐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