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고달픔과 프로레슬러들의 어려움을 담은 영화인데

 

재밌다 ㅋㅋㅋ

 

장진영은 진짜 매력적인 배우였는데 젊은나이에 위암으로 세상을 떠나서 아쉽노 ㅠ

 

은근 레슬링 기술들이 좋네 ㅋㅋㅋ

 

2천년대 초반 서울거리 보니까 뭔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