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3살 모솔아다에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친구없는 왕따에

 

교회 청년부에서도 걱정만끼치고 상처만주다가

 

결국 사고쳐서 버려짐

 

교회청년들은 나를 조두순 김길태보다 못한놈으로 생각하고있음

 

나는 흉악범죄자보다 못한놈임

 

나는 브베나 달라졌어요 나온 최명수보다도 못한놈임

 

 

 

집은 내가 쓴 휴대폰 소액결제값 엄마가 갚느라

 

아파트 집 휘청거려서 결국 원룸같은곳으로 이사갈예정

복권도 안되고 ㅈ같다

 

 

소액결제를 이미 예전에도 200만원가량했지만

 

엄마가 겨우 갚음

 

 

 

근데 또 소액결제를 400만원어치나해서...

 

 

 

결국 지금 거의 다 갚았고 갚아야할거 52만원 남음

 

 

 

 

 

그동안 이성과의 교류 제로

 

150kg에 후덕한외모와몸뚱아리

 

정신병원에 우울증이랑 자살충동으로 행정입원으로 입원중인데다가

 

기초수급자다

 

대학도 못갔고 청춘 낭만 심지어 남들 다해보는거 못하고살아옴

 

 

 

가족을죽이려고 살인예비죄로 구치소갔다가 집행유예로

 

나오기까지했음

 

 

 

보호관찰 받고있고

 

나 앞으로가 막막하다

일단 열심히 살고있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