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명을 내리는게 영의 존재만이라면 이제 애들 보내... 뭐라도 시작하려하니까... 아무나 이런 소리 못들으니까... 들어도 뭐? 그리고 내 말 않들으면 ㅋ 어떻게 할려고 이 미친새끼들이? 

 

내 남자들 어디있노? 12명 이면 느낌있고 뭐 잡힐만한거/잡히는건 더 많아... 

나를 오빠라고 부르는건 좀 부담스러워... 나이들도 꽤 있을텐데... 그냥 Big bro or Boss 라고 하면 됨.

 

어쨌든 우리가 만나서 일하며 노는방식에서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생길거야.

아랬사람들은 그걸 이제 보고 뭐 자신들의 것들로 만들고 따라오겠고... 우린 그걸 이제 잘 봐주면 될듯하다. 

 

할 일은 북한을 미국이란 alchemical pot (우주 나 비 be? Q? ... 나비효과를 노리는) 운영하기 좋게 alchemical lab 으로 만드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