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편의점 알바중인 50~60대초 아재한테 1+1 상품 하나 주고왔는데 잘한거임.? 

난 당연히 그 아재가 주인인줄 알았는데.   그냥 일개  야간 알바였음.

근데  매번 갈때마다 노무 친절하셔가지고.    이번엔 1+1 상품 하나 주고옴.    2400원에 1+1 이니  몇푼 안하는건데도

"아유 뭐 이런걸다 주셔요~"  이 멘트까지 하시며.   내가 문열고 나갈때는  "잘먹겠습니다"~~   멘트까지.    진짜 사람 자체가  친절하게 태어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