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계집이든 처음만나고 처음 세달 까지는 완전 나한테 푹빠져서 몸주고 마음주고 다주는데
세달정도 지나면 모두가 먼저 떠나더라.
일단 원인을 파악해보자면 대부분 내 행동이 변하는것이 이유인데
처음 두세달은 완벽하게 그녀를 속여서 누구나 내가 엄청난 매력쟁이로 생각하게 만들어 빠지게 되지만,
세달 지나고 내가 딱 편해지는 순간 부터는
내가 계집을 친구대하듯 하거나, 섹파대하듯 하거나, 초반에 연기했던 매력적인 모습들을 더이 상 의식않고 행동을 하며 그녀를 대하게 되는데.....
이떄 부터 대부분의 여자는 나한테 정떨어지는 듯하며
빠르게 뒤돌아서더라
결국 내가 내린 결론은 나란 사람은 결혼이라는 사회제도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것....
나는 혼자 있을때 가장 나답고 편하고 행복하다는것.
어느 여성이든 초반 몇주 몇달이 지나면 흥미가 빠르게 식다는것...
결국 나는 이렇게 살다 가야할것같다는것.
부모님에 대한 효도, 내 가정을 위해 내인생을 헌신하는 삶은
한 번 뿐인 내 인생에서 나의 행복과 멀어지는 일이라는것을 빠르게 알아버렸기에..
이렇게 살아야할것같다.
돈 수십, 수백억 있는 연예인들이 왜 결혼 안하고, 늦게하는지는 모두가 같은 생각이기 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