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는 역사상 최강의 마법사인 솔로몬의 후예인 다윗의 후손으로써

고대 드루이드 정령 마법사들이 다루던 생명의 나무를 다루는법을 익힌 목수의 아들, 대마법사였다.

그는 토라오경의 저자인 모세의 고향인 이집트 왕자 직위이던 애굽으로 도망쳤고, 거기서 이집트에서 대천재적인 학습을 해댔다.

해를 옷입은 마리아처럼 태양의 아들로써 라의 아들 오시리스와 예수는 세트와 사탄에 의해 목숨을 잃고 죽었다 살아나 저승의 왕이 되며 생명과 부활의 상징인 십자가와 앙크에 못박혀 죽는 절대 기술을 배워 예수는 모든것을 짊어진채 Ra(태양)의 마(魔)와 사(死)와 박(迫)을 함께 자기자신과 못박고 사바세계에서 살아돌아오는 엘리 엘리(세례 요한) 라마 사박다니를 하고 동귀어진을 하는 기술을 쓴것이다.

그의 존재는 권력자들에게 코가 막히고 기가 탁 막히니 눈엣 가시였고, 나도 밤에 성경이나 읽어야겠다. 아직 1독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