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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의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미니버스를 대절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에서 출발해 공항으로 향하는 미니버스 안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대호는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이번 여행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양평에서 올라온 사촌들을 위해 편안한 이동을 제공하고자 미니버스까지 준비하는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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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사촌들은 서로의 근황을 묻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대호는 사촌 형의 예상치 못한 연애 소식에 깜짝 놀라면서도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미니버스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인천공항 주차장이었고, 사촌들은 설렘과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김대호는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사촌 형을 위해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대호, 사촌들을 위한 깜짝 플렉스…미니버스 대절의 이유는? (+나혼자산다, 김대호, 사촌여행,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