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인사 개입은 대남 공작의 완성 이다.
찢두로 세력이 이학재 사장을 찍어내려 하는 것은 단순한 인사권 행사가 아니라,
북괴와 중공의 자금·인원이 드나들 통로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책갈피 달러 발언은 찢두로 세력들이 과거에 썼던 수법을 자백한 것이나 다름없다.
공항 사장을 자기네 간첩 세력으로 갈아치우는 순간,
대한민국의 안보는 붕괴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