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사는중인데 엉덩이에 환장하는 나한테는 천국이 따로없다
오늘 지하철에서 키는 작은데 궁댕이 푸짐한 백인 여자가 보이길래 따라갔다
일부로 그년이 서있는 곳 옆으로 붙음 관심없는척하고 틈 날때마다 회색 트레이닝 팬츠 뚫고 나오는 거대한 궁댕이만 뚫어지게 쳐다봄
못 참겠어서 주머니에서 손꺼내서 손등을 천천히 그년 궁댕이에 천천히 갖다댐 푹신한 쿠션에 닿는 감촉이 개꼴려서 풀발기됨 아무 반응 없길래 눈치보다가 다시 손등으로 비빔 살짝 움찔하는데 뒤돌아보지는 않음 궁댕이살 주무르다가 바지 안에 손 넣어서 똥꾸멍 쑤시고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