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에 일어난 일본의 p2p 프로그램 위니의 개발자인

 

카네코 이사무의 재판기록을 다룬 영화인데

 

영화가 뭔가 아쉽다

 

솔직히 영화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카네코 이사무의 생전 인터뷰가 더 마음에 와 닿았음 ㅋㅋㅋ

 

그래도 영화 자체는 볼만은 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 연기를 잘 했네 ㅋㅋㅋ

 

일본영화 특유의 오글거림도 없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