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에 다녀온 후에
미국이 130여개국의 대통령들에게 월석을 한조각씩 선물로 보냈었지
그거 대부분이 행방이 묘연하다...
그냥 사라졌댄다

그뿐 아니라
나사 소유의 월석들도 사라졌댄당

미국이 당시에 가져온 월석은 총 280kg정도인데.....
그중에서 270kg을 도둑맞았다는거임
게다가 달에서 가져온 월석들을 성분 분석하고 연구한 자료도 함께 도둑맞았는거임 (연구노트 6권)
저때가 2002년인데 컴퓨터에 저장도 안해놓고
노트에 적어서 금고따위에 넣어놨다고 한다
뭔가 이상하지........
도둑이 NASA 건물에 침입해서
금고 자체 무게만해도 엄청 무거울텐데
270kg의 암석이 담긴채로 들고 갔다는것도 뭔가 말이 안된다
그걸 어떻게 옮김?
게다가 건물에는 cctv나 직원들도 많을텐데 그런 무모한 계획을 세웠다는것 자체가 있을법하지 않은 일이고 수백kg짜리를 들고 나오는 동안에 아무에게도 안들키겠지?라고 생각했다는것도 말이 안된당...
그런데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았다. 목격자가 한명도 없다
NASA 에 cctv도 없나?
게다가 금고의 위치와......그 안에 무엇이 담겨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내부자의 소행으로 그 금고만을 타겟으로 노렸다는 점도 이상하다
NASA가 피해자이자 범인이라면 가능한 일이지

오리지널 원판 필름도 분실했다는 NASA

그것만 분실한게 아니라...
달착륙 기술 전체를 분실했다고 말하는 NASA 우주비행사
"we destroyed the technology"
찾아보니까 실제로 NASA 우주비행사 맞네
우주복 만드는 기술도 분실했다는 NASA
뭘 분실하는게 이렇게 많은지....
달하고만 관련되면 다 분실되고 소실되네
참 신기하지 않노
노하우라는게 소실될수도 있는건가..
그것도 저렇게 중요한 기술을...
진짜로 소실됐다고 쳐도
지금은 그때보다 기술수준이 수천배는 더 발전됐는데
다시 만들어내는건 어렵지 않을텐데..
그 당시에도 아폴로 프로젝트를 5~6년 정도 준비해서 한방에 성공시켰으니까 지금도 5~6년쯤 연구하면 개발할수 있어야지
아니 1년이면 가능할거임. 현재는 그때보다 기술이 더 발전했으니까
그러나....

아르테미스 계획이 2017년도에 시작됐는데
현재 9년째 우주복 개발을 실패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네
여전히 이쁜 디자인만 공개하고 있다
1조 5천억원을 쳐발라도 우주복 두벌을 못만들고 있는 현실...
1조5천억이면
옷에다가 지구에서 가장 희귀하고 비싸고 강력한 물질들로 휘감을수 있는 금액이겠지
그러나 그런 옷을 만들어 입어도........성층권 열권을 통과하는 순간 불타죽게 된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오니까 ....
ok싸인이 안 떨어지는거 같다...
1조5천억원이면 옷에다가......창녀 처녀막에서 나온 피, 원숭이 뿔 분말가루, 불노초 액기스.......온갖 지구에서 값지고 희귀하고 좋다는거는 다 실험해봤을 금액이다
그래도 불가능하다니..
결론은 지구인은 지구에서만 살아야 된다는것....
1줄 요약 : 몽땅 다 분실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