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조기퇴근해서 문술. 

야외 달리기 한판 하려다가...

 


지인이 술안주로 제공해준 아스파라거스 돈육 말이.

 


한국에서는 잘안븨는 야채들.

코마츠나(小松菜) & 스냅 완두콩.

 

야채를 묵지 말자던 댓.전.게이는 어데갔노. 

 


그물침대를 사랑하는 우리 둘째 아들래미. 

 


시카고 産 호밀 위스키 코발.

탄산수에 수어잔 말아 묵고.

 

한국의 패션좌파 가수 김모양(그룹 퍼플레인 어쩌고)은 

저 일본처자 보면 이래저래 간담이 서늘하다 카던데. 

와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