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갔을 떄 제일 충격 받은게

가업 몇대로 이어 받는 스시녀들 성격이 싹싹하다는거

왜냐 얘네들은 남과 경쟁할 필요가 없거든

한녀들 하나같이 남과 비교하고 얼굴에 쌍심지 켜있고

아가씨라느니 아줌마라느니 단어 하나에 발광하는게

지독한 한국의 경쟁적인 사회 떄문이다

남을 짓밟고 올라가야 이기고 그게 인생사라고 착각하니

이래서 근본 없는 쌍놈 집안들이랑 어울리면 안되는거야

근데 전통 있는 집안 여식은 고고하단 말이지

자기 집안 전통만 고고한 소나무처럼 지키면서 살면 되니

돈은 이미 벌만큼 벌었고 전통만 이어받으면서

료칸 같은 전통 있는 여관 안주인들 몇대째 가업 잇는 집안에서 태어난 스시녀들이 최고였음

굳이 일본을 예로 들었지만

한국도 가업 잇는 이런 집안들 의외로 많고

그런 전통 있는 집안들 여식들 성격이 싹싹하고 좀 비지니스적이긴 하지만 

사람 응대하는 법을 암


한녀들 중에 유난히 경쟁적이고 비교질하고 말 한마디에 쌍심지 켜고 다니는 여자들은

집안에 전통이 없는 근본이 無 인 집안이라 그럼

전통 있는 집안 여식들은 말 한마디에 쌍심지 안 켬

임기응변 쩔고 전통 있는 료칸 여관 안주인마냥 웃으면서 응대함

이게 전통의 힘임




몇대 가업 잇는 전통 있는 료칸 여관 안주인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