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다들 닭장같은 아파트와 빌라에 살기 때문에 
집안에서는 층간소음으로 밖에서는 추자시비로 하루도 편할날이 없다

그냥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의 연속
뉴질랜드나  호주 미국 노스 다코다 같이 땅이 무쟈게 넓은 나라에서
주변 사람들하고 부대끼지 않으며 평화롭게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어디가서 뭘해도 한시간씩 기다리고 줄서고 어딜가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시끌벅적 와글와글...
그러다보니 당연히 짜증난 사람들 주변에 널렸고 결국 저런식으로 방아쇠만 당겨지면 욕설이 튀어나온게 되는 사회

피곤하다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