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섹스하러 호텔로 이동하는 두사람

 

김병기가 김경 공천 거절 했는데 바로 다음날 김경이 공천 받았다?

 

그 윗 세력이 가담한거 아니겠노?

 

김경한테 1억 받은거 도로 뱉긴 싫으니 멍청래 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보지로 거래 했다고 보는게 합당하지 않겠노?

 

강선우 입장에서는 누워서 보지 벌리고 앙앙 거리기만하면

 

아무리 멍청래가 시궁창 썩은내 날꺼같은 노인 새끼지만

 

30분만 참으면 1억이 생기는데 그걸 마다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