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망하려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새로운 AI 디바이스가 등장해야 하며
그 디바이스가 대중적 사랑을 받아야 하며
애플이 그 시장에서 배제돼야 함
→ 현재 이 3가지를 충족하는 시나리오는 존재하지 않음.
애플을 보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 것
“애플은 AI에 뒤처졌잖아요.”
그 말을 들을 때,
그는 애플의 역사를 떠올린다.
아이폰은 최초의
스마트폰이 아니었다.
아이패드는
최초의 태블릿이 아니었다.
애플워치도 마찬가지다.
애플은 늘 늦었다.
그리고 늘 이겼다.
왜냐하면 애플은 기술을
팔지 않기 때문이다.
삶의 방식을 판다.
AI도 마찬가지다.
애플에게 AI는
제품이 아니라
버튼도 아니고
슬라이드도 아니다.
그냥,
“느껴지지 않게
더 편해지는 것”일 뿐이다.
그래서
애플은 떠들지 않는다.
조용히 OS 안에 넣고
칩에 새기고
프라이버시 뒤에 숨긴다.
사람들은 그걸 보고
“애플은 AI를 못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고개를 젓는다.
“애플이 무너질 때는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랑하지 않게 될 때다.”
그리고 아직,
그런 징후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