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기에 2026년 1월 지금까지도 가벼운 소재로 연명하는 이 나라 언론이나 방송 수준에서 단골 등장하는 청와대 요리사들의 증언은 남다르게 다가오고 뼈에 사무치는 이 나라 파멸의 고통과 애국자 구별의 눈을 소동도 뜨게한다.

1996년이래 전라도들이 창궐해 이 나라 최고의 보안과 국격을 자랑했던 청와대가 홍어판이 됐고 수많은 정보요원들과 대북 특작대가 북괴와 전라디언들에 의해 산화했기에 일국의 대통령이 머무는 곳에서 단순노동하는 자들도 대부분 전라도들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하기에 배역의 사악한 기운 비수처럼 가슴에 품고 청와대에서 일했던 자들의 증언이 이 나라 언론에 나올 때마다 새삼 우리 민족이 낳은 최고의 애국자들이자 공직자들이 누구였는지 쉽게 판별하게 된다. 즉 청와대 주방장 출신들이 하나같이 방송 놀이 소재나 돈벌이로 짖어대는 말에 따르면 수많은 대통령 중에 우리 박근혜 대통령은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나 싫어하는 진지가 없었다고 한다. 다시말해 나라 위해 일하는 말단 공직자들은 당연하고 이 나라 국민 누구에게도 고작 자신의 입맛을 이유로 조금이라도 더 일을 시키거나 힘든 일정을 보내게 하지 않겠다는 각하의 선한 천성이 증언된 게다.
개대중이의 경우 대식가여서 씨름선수보다 많이 처먹었고 전라도 노무현 역시 미친 새끼처럼 시도때도 없이 툭하면 라면 끓여달라 지랄했으며
이북 땡삼이 역시 별 지랄을 다했다는 것을 충분히 추단할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군사정권의 전라도 두환이나 백회에 대침까지 꽂혀버렸던 전라노 노씨야 툭하면 파티를 열었으니 주방장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역시 예단할 수 있다. 그런데 모든 청와대 주방장들은 박근혜 대통령에 관하여는 한결같은 증언을 한다.
"편식이 없으셨다."
즉 병신같은 전라도 출신 주방장들이 똘끼 못버리고 무엇을 밥상에 놓건 말없이 다 골고루 드셨다는 뜻이다.
오래전 그날에도 하와이들은 니쿠사쿠 따블백질 하던 품성을 못버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식사 사진을 혼밥한다며 조롱하고 사흘이 멀다하고 박근혜는 샥스핀에 온갖 기름진 것만 먹고 파티를 연다는 댓글을 시작해 상상도 못할 거짓을 대문짝만하게 보도하기까지 했었지만 진실은..... 우리나라 , 대한민국 마지막 대통령이시며 애국자 박근혜는 한 번도 당신 입에 넣고 싶은 것 위해 주방장을 괴롭힌 적이 없다는 게다. 개대중이처럼 대식가이자 폭식을 즐겨 주방장들이 만날 긴장하고 있을 필요도 없었으며 전라도 노무현이처럼 서민 흉내놀이를 즐겨 이 나라 기술직 공무원들이 365일 5분 대기조로 사는 고통을 경험한 적도 없다는 것 아니겠는가.
_전라도 피가 섞인 것들의 추악한 위선과 정반대의 길, 순백색 애국의 길만 걸어가셨던 대통령 박근혜의 쓸쓸한 식사 시간이 새삼 가슴아프게 떠오르는 환율 1476원의 오늘이다. 각하, 지난 번 시장에서 사들고 가신 고구마 줄기는 잘 드셨쏘.... 뻣뻣하지 않게 그 간결하고 부드러운 맛 어느 이가 살려 식단에 올려주시기나 했쏘? 드시고 싶은 것 있으면 뭐든 세상 사람들 시선 생각하시지말고 제발.... 제발.... 허공에라도 말씀만 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