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 관광길에 올랐던 전라도당 정치인 이재명이의 홍어보폭이 빛나는 사진 한 장이다.
전라도 대통령 답지않게 정장에 운동화를 신고 등장해 세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늘 근면검소 민주화를 외치는 전라도당 정치인답게 아마도 국내산 중소기업의 1만원짜리 운동화를 신고 등장해 한국 제조업 시장에 힘을 주고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함께하겠다는 의지인가보다....



  

    아니다.
  이태리산 소위 명품 운동화라는 브랜드명 '호간'의 스니커즈 운동화였다.
 가격은 대장 백현 위례 및 이 나라 버블 부동산 주역들이나 허파에 바람든 하와이 니쿠사쿠 따블백들이 좋아하는 ㅍㅌㅊ 750,000원 되시겠다.



   
요약

1. 고급진 전라도당 정치인답게 운동화 한 켤레도 우아하게  750000원짜리를 신고 다니시는 도련님.
2. 과거 이 나라 마지막 공직자,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지방의 시장에서 구입한 삼만원짜리 구두를 그렇게도 좋아하셨고 실제 국가 공식 행사장에도 신고 다니셨던 것을 떠올려보면 오늘날 대가리에서 텅스텐 소리나는 전라도들이 버블 경제 속에서도 사치와 허영으로 외모만 꾸며 명품 사랑에 목을 건다는 진리가 맞는 말이구나싶다. 
3. 그렇게 청빈하고 오직 국민과 국가의 영광 번영만 생각하셨던 박근혜 대통령께  유리방이니 비데 공주이니 온갖 거짓과 유언비어로 경제공동체 놀이를 즐겼던 전라도당 새끼들은 잠깐 신고 버릴 운동화도 무려 750000원에 이태리산 명품을 즐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