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뭔일인지 구토하고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하루종일 누워잇다가 심심해서 틴더해봄
연락처 교환힌건 총 세명이고 이기적일 정도로 사진상 ㅅㅌㅊ들한테만 따봉 누르고 매칭시킴
1) 98년생 집에서 30분거리 할카스 어제 나 4시에 퇴근 한다니깐 갑자기일로온다해서 거절함 일하고 나니 집가서 쳐자고 싶어서
또 볼지는 모르겟음 걍 부모일 도우면서 취준중인듯
2) 04년생 사진상으로 봤을때 얘가 젤 예쁨 170대에 55키로 정도일거라고 대충 말하던데 일단 흡연충인게 좋은듯 그리고 가장 가능성 높아 보임
디엠하는데 내 평소 말투 잇거든 그게 전라 웃기다고 좋아해줌
(엠지스러운말투) 지잡미대 졸업반인듯
집은 1시간정도 거리
3) 01년생 미용사 175/55 일단 연락은 하는데 사람이 너므 진지충 같음 대구산다함 연락은 잘댐
아 아는 사람도 두명봄 ㅋㅋ 알파피메일 하나랑 도태한녀 하나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