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는 기술반감성반이라고 말하게 되지만, 노래는 아무도 그렇게 말하게 되지 않는다. 자기 노래를 잘 소화하면 뮤지션이고 싱어송라이터다. 그리고 밑에 영상은 한 여름에 야외 콘서트를 무료로 다녀온 기분이다. 장르를 네오 포크라 부르고 싶다.